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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학술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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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학술총서28) 이미 언제나 잡종이었던 우리: 이주 난민 혼종

· 작성자 : 탐라문화연구원      ·작성일 : 2022-10-17 17:49:34      ·조회수 : 418     


탐라문화학술총서 28

쿰다난민연구총서 03

차례

서문 '제주 섬'의 역사로 다가가기 위한 이론의 우회

다원화된 개인들의 이질적 공존

동질성의 신화와 이질성의 현실에서 함께 산다는 것은

장소와 공간을 따라 읽는 고려인의 삶과 문학

독일 다문화 사회의터키인 이주와 커뮤니티의 형성

아프리카의 정치적 위기와 강제이주민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타자의 이름, '난민'

혐오를 중심으로 본 유가 도덕 감정론

 

· 첨부 #1 : 2022-10-17 17.28.16.jpg (4 M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