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속기관 - 탐라문화연구원 ]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 2024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4명 선정 - 쿰다인문학 확산의 계기 기대
· 작성자 : 탐라문화연구원 ·작성일 : 2024-06-19 14:25:56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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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원장 김치완, 철학과 교수)은 2024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유형, B유형) 사업에 4명이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사업은 인문사회분야 학문후속세대 연구자들이 단절 없는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는 연구안전망을 구축하여 혁신성장의 근간인 학술연구의 토대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 유형은 박사 취득 후 7년 이하인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A-1트랙과 7년이 초과된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A-2트랙으로 구분된다. 선정 후 5년(2+3) 동안 연구를 지원하는 A유형에 비해 B유형은 국내외 대학 석사학위이상 소지자 중 국내 국적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여 1년 동안 지원한다.
탐라문화연구원에서 선정된 4명의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는 A유형 고은진, 이미애, 정해영박사, B유형 류진옥 박사로, 과제명은 다음과 같다.
△고은진 박사(이화여자대학교 동양철학 박사): 원효 심식론과 상좌부 심식론 비교 연구-수행과 심리 치료를 중심으로
△이미애 박사(프랑스 Le Havre Normandy Univ. 사회학/인구학 박사): 이주민의 삶의 재생산 담론 및 정책연구: ’생존회로‘, ’상층회로‘의 이주민과 재한동포의 돌봄 활동 및 노동 비교’
△정해영 박사(서울대학교 인류학 박사): 중국의 생태문명 건설과 포스트휴먼 도시
(이상 A유형 성명 가나다순)
△류진옥 박사(제주대학교 한국학협동과정 문학박사): 제주도 군인굿 연구: 성산읍 수산리를 중심으로
(이상 B유형)
김치완 원장은 “학술연구교수 사업에 선정된 네 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이번 학술연구교수 4명 선정의 쾌거는 1967년 이후 추진해 온 지역학 연구를 토대로 하여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을 통해 구축해온 탐라문화연구원의 연구 역량이 집결된 결과로서, 2025년 9월 새로운 사업 진입을 앞둔 쿰다인문학사업단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축하와 기대의 소회를 밝혔다. 탐라문화연구원은 2019년 인문학술연구지원사업 <쿰다로 푸는 제주 섬의 역사와 난민> 선정 이후 매년 학술연구교수 사업에 응모하여 선정자를 배출하였으나, 4명이 선정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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